거북이를 보며 / 我無斂(아무렴) 거북이는 자신을 지켜주는龜甲이 있기에세상 두려움이 없으니 거북스러울 정도의느림을 선택했지만 여의도 어떤 잔당들은시민들에게 빌린한시적 갑옷이영원할 줄 착각하고 자신의 권력과배때기를 불리기 위해갑질로 양심을 버렸다. 약자들을 핍박하기 위한최고의 수단은 법이요 권력의 갑질은날으는 양탄자를 타고떨어질 줄 모르게 질주하는어릿광대 위태로운 줄타기다.***갑질은 권력은 시민이 부여한 갑이다.갑은 갑을 관계의 갑일수도 있고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방패일수도 있다.거북은 든든한 방패 때문에 몸이 거북하고권력자는 빌린 갑으로 갑질하기에 시민들만 답답하다.갑은 자신을 위함이 아니라갑을 만들어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는자신의 구속력이 되어야 한다.법을 초월한 정치인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